2019.12.08 세계 인권의 날 대행진

민간인권전선(민진) 오늘 열린 세계 인권의 대행진 최근 4개월간 처음으로 경찰의 허가를 받은 시위다. 넷티즌들이 화평, 이성, 비폭력 (화이비和理非)”친구들이 나오라고 호소했다. 매체인 이홍언(李鴻彥) ASI빅데이터에 따라 예산하면, 오늘 34.3부터 64.3만명 참가했다. 818 유동식 집회의 170만명보다 사람 수가 적었다.

 

12:30 오후에 경찰은 기자들을 만났다. 오늘아침에 여러 지역에서 무기를 색출한 상황을 설명했다. 틴하우 포트리스힐거리 근처에 9mm 반자동 소총과 탄창 5개있었다. 중에 3개는 탄알을 가득 놓았고 105 총알 있었다. 범죄조직 삼합회수사국(OCTB) 고급경사 리계화(李桂華) 정보에 따르면 1020 몽콕 경찰서에 화염병을 턴진 급진적 단체에 속한 함의가 있고, 오늘 시위기간에 총기를 사용해서 혼란을 만들 계획이 있다. 계획 중에 경찰한테 총을 쏘고 무고한 행인을 피해를 후에 경찰에게 전가하는 것이 포함된다.” 말했다.

13:00완차이 지하철역에 A1, B2, C 부분 출입구들이 패쇠되어 가끔 기동대원들이 순찰하고 완차이 안에서 총들고 있는 경찰들이 경비하고 있다.

 

 

13:40 일본 히로시마에서 Katsube씨는 티비와 인터넷에서 홍콩의 뉴스를 보고 일부로 비행기 타고 와서 홍콩시민을 응원하며 “Japan supports Hong Kong.(일본은 홍콩 응원하다)”라고 말했다. 그의 티셔츠에서 한자「同期之櫻」써있으며 마음속의 믿음이라고 뜻하다.

 

14:00 30여명 기동대 대원들이 완차이 경찰서 밖의 다리에서 경비하며 사람들이 지나가는 것과 기자들이 머무는 것이 금지했다.

 

14:18시위하러 간 시민들이 많았다. 시작점인 빅토리아 공원의 잔디위에 출발을 기다리는 시민들을 가득 채웠다. 코스웨이 베이에 소고백화점 밖에, 헤네스 로드에서 시민들이 차도에서 걷기 시작했다.

 

14:19시위 시작하는 시각에 아직 40분 남았다. 경찰은 코스웨이 베이 시너몰과 페시벌 스트리트 교차하는 곳에서 흑기를 들고 최루탄을 사용하겠다고 경고했다.

 

14:45】민간인권전선(민진) 소집인 지미 샴은 시위하기 전에 기자들을 만났다. 민진은 최선을 다해 경찰을 협조하며 시위자들의 안전을 지키도록하겠다고 전했다. 경찰 쪽은 자제하여 도로를 개방해서 시위자들이 사용하도록 협조하며, 무력으로 진압하지 않길 요청했다. 지미 샴은 오늘은 세계 인권의 날이다. 지난 몇 개월 동안 홍콩은 재난급 인도위도를 겪었으며 전세계에게 홍콩 어떤 상황에 처하고 있는 지 알리고 싶다. 홍콩사람들은 5대요구를 계속 쟁취하겠고 절대 움츠러들지 않겠다.”고 전했다.

 

15:00】민간인권전선은 대행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15:30】대행진하는 사람들이 코스웨이 베이에 터지게끔 많았다. 행진대의 앞에 슬슬 완차이에 도착한다.

 

【16:00】시위자들이 트램 정거장 위에 플래카드을 들고 시민들이 노동조합을 가입하여 장기 파업을 준비하라고 외쳤다.

 

【16:30】시위대의 앞부분은 이미 센트럴에 도착했다. 근데 빅터리아 공원 밖, 커즈웨이 로드에 아직 많은 시위자들이 차도에 있다. 중간에 시위를 가입하는 사람을 많으니 행진하는 속도가 느렸다.

【16:47】시위대 앞부분은 센트럴 종점인 채터 로드에 도착했다. 대회는 시위자들이 지시에 따라 평화롭게 떠나간다고 호소한다.

【17:00】기동대 대원은 다시 코스웨이 베이 패터슨 스트리트에 검은색 깃발(흑기)을 들었다.

 

【17:05】물대포 차가 센트럴 데스 뷰로 중앙 로드에 경비하다. 현장에서 10여 명인 기동대가 경비하고 있으며 시위자들이 사이완 쪽에 가는 것을 예방한다.

 

【17:10】코스웨이 베이 하늘 위에 헬리콥터 계속 빙빙 돌고 있다.

 

【17:30】코스웨이 베이 패터슨 스트리트에 경비하고 있는 기동대 대원들이 갑자기 앞으로 격진하며, 페퍼 스프레이로 현장에 구경 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협하고 바퀴벌레 일리와! 살충제이야! 원하니?”다고 외쳤다.

殺蟲水

在和平遊行之際,有防暴警突然向市民大叫曱甴,又話「殺蟲水呀,過嚟呀,有殺蟲水,要唔要呀。」

Posted by Stand News 立場新聞 on Sunday, 8 December 2019

 

【17:31】경찰은 애드미럴티 하코트 로들에 검은색 깃발(흑기)을 들고 최루탄을 쏘겠다고 경고한다.

 

【17:55】밤이 되어, 완차이 헤네스 로드의 행진대는 아직 복잡하다. 시위자들이 폰의 라이트를 들고 빛의 바다가 되었다.

 

【18:11】시티방송에 보도를 따르면 고등법원 한 입구는 시위자가 던진 화염병과 물건들로 인해 불이 났다.

 

【18:35】기동대 대원은 코스웨이 베이 예우 스트리트에 갑자기 튀어 나오고 두 명 남자한테 수사했다. 그 중에 한 명은 현장에 풀어주고 다른 한 명은 경찰한테 잡혀갔다. 아직 체포된 이유가 모르고 있다. 하지만 한 기자가 그의 가방에서 미국국기등 물건을 색출했다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18:50】센트럴에서 기자와 기둥대 대원은 충돌을 생긴다. 여러 명 기자들이 앞으로 가서 촬영하고 싶지만 기둥대 대원들이 밀고 잡아서 다시 행인보도로 들어가게 했다. 기간에 경찰들은 아무 경고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최루탄 및 페퍼 스프레이를 쏘는 총기를 들었다. 심지어 한 수레 차를 밀고 있는 노부인한테 가리켰다.

 

【18:53】완차이 헤네사 로드 지여우은행 훼손을 당했다.

 

【20:15】민간인권전선 소집인 지미 샴은 자녁에 센트럴에서 기자들이 만났다. 오늘은 대략 80만 명 시위대행진을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자료출처:

立場新聞 – 【128 不斷更新】國際人權日大遊行 逼爆銅鑼灣

蘋果日報 – 【抗暴26周】大數據估算12.8遊行人數最高64萬 數十萬人上街常態化增政府管治壓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