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G20 써밋을 겨냥한 국제 광고 캠페인 크라우드 펀딩

‘질주하는 지구’를 운영자가 온라인 포럼을 구성해서 전세계의 주요 신문에 광고를 게재하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들은 G20의 지도자들에게 홍콩의 송환법 위기에 반응할 것을 요청했으며, 밀집된 지역에 최루가스를 쏘는 등의 경찰 폭력에 국제적인 경각심을 가질 것을 요청하였다. 광고에는 G20지도자들에게 서밋이 열리는 동안 홍콩과 관련해 목소리를 내어줄 것을 요청하는 공개 서한이 포함되었으며, 이에 베이징은 “홍콩 이슈를 G20 서밋 동안 논의하는 일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