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사람이 경찰한테 맞아서 절름발이 되었다고 신고, 하체를 자르다는 위협, 폰을 안 열어서 구타 당함

인터넷에서 12월9일 비협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호소했다. 경찰들은 새벽부터 여러 지역에서 순찰했다. 4명 체포되었다. 그 중에 선생과 학생이 있었다. “비법적인 용도로 될 수 있는 도구를 소지한 죄”로 기소했다. 12월11일 핑링 법원에서 삼사하게 되어 잠시 답변할 필요가 없다. 사건은 내년2월5일에 다시 심사한다. 기간에 보석허가를 받았다. 그렇지만 야간 통행 금지하며 출국 금지된다. 피고인 4명은 하국기(何國基 89세, 노가다), 진가유(陳家維 17세, 학생), 림효야(林曉偌 18세, 학생) 및 사명기(謝銘基 31세, 선생님)이다.

하국기(何國基)씨의 변호사는 법정에게 신고한다. 피고인은 제압된 후에 경찰은 계속 그의 오른쪽 발을 찼다. 이로 인해 그의 오른쪽 다리가 부상되었고 오른손도 체포할 때 다쳤다.

진가유(陳家維)의 변호사도 신고했다. 피고인은 멈추게 하기 전에 경찰한테 페퍼 스프레이로 얼굴을 쏘였다. 제압된 뒤에, 한 경찰은 니퍼를 들고 그의 하체를 자르려는 척했다. 또 다른 경찰은 열린 휴대폰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요구를 거절하고 경찰한테 맞았다. 결국 피고인 원치 않은 상황에서 열린 휴대폰 및 앱의 비밀번호를 제출했다.

蘋果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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