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집회 현장에 기동대 경찰들은 민중 향해 총을 들어, 시민의 생명안전 위협

오늘 시민들은 센트럴 에든버러 광장에서 “위구르족 인권 집회” 시위를 했다. 대회당 밖에 있는 국기는 뜯겼다. 새벽 5시 쯤에 경찰과 시민의 충돌사건이 있었다. 시위자들이 여러 명 기동대 경찰을 둘러싸고 그들에게 물건을 던졌다. 경찰들은 경찰봉과 페퍼 스프레이로 반격하고 어떤 경찰은 실탄인 총을 민중들 향해 들었다. 그 후에 증원 부대가 현장에 도착해서 흑기로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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