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관리국 시스템에 환자 갱인정보 경찰에게 유출

의료계 출신인 피에르 입법회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었다. 여세에 수 많은 의료진의 신고를 받았다. 병원관리국은 612일 및 613일에 치료받은 시위자의 개인정보를 경찰에게 유출했고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위반하여 환자의 안전을 심히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몇몇의 병원과 의료진 인원은 그에게 고발했다. 응급실에서 로그인할 필요 없이, 날짜만 입력하면 대형시위참가한 환자의 개인정보를 기록되어있는 경찰용의 리스트 나열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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