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경찰은 시위자인척하며 몰에서 시민한테 시비 걸어, 총을 들은 듯 위협 후에 도망

야우침몽구 보조지휘관 증중빈(曾仲斌)경사 및 여러 마스크 쓰며 신분증명 없는 경찰들이 오후에 하버시티에 모였다. 약 오후6시까지 증중빈과 사복경찰들을 3층에 있었다. 한 명 사복경찰은 밑층에 가서 시민한테 시비 걸었다고 한다. 허리에 총을 들으려는 동작을 찍혔고 마지막에 그 사복경찰은 뛰고 3층에 돌아갔다.

蘋果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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