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는 여자가 신분증 없어서 종죄범 듯이 체포, 무릎으로 허벅지 및 허리를 누르며 쇠줄로 묶이고

2019년12월8일 새벽에 당사자 조이(가명)씨는 《蘋果》(사과일보)에게 회상하며 기술했다. 일요일(8일) 저녁에 친구와 같이 몽콕에서 식사후에 혼자 귀가하러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당시에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날씨가 추워서 목도리로 머리를 감싸여 추위를 막았다. 버스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갑자기 경찰에게 수사를 당했다. 그에게 “왜 마스크를 쓰고 있냐 ? 왜 머리를 감싸고 있냐?” 냐고 물었다.경찰은 그에게 강한 빛으로 눈을 쏘고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는 열심히 가방 뒤져서 찾았고 신분증 안 가지고 나왔다는 것이 알게 되었다.

조이씨가 회상하며 기술했다. 그 당시에 경찰은 체포하겠다고 얘기해서 그는 아주 많이 놀랐고 경찰차 타는 것이 거절했다. 따라서 경찰은 수갑과 케이블 타이로 손을 묶였다. 그는 힘써 반항하지만 경찰들에게 들고 경찰차에 탔다. 오직 차에서 자기이름은 행인에게 크게 외쳤다.

경찰차에 타고나서 한 여성경찰은 자기한테 욕설하고 “지금 기자도 없고 그만 가식 떨어”라고 했다. 심지어 경찰은 그의 머리가 자리에 누르고 무릎으로 허벅지를 누렸다. 이로 인해 두 다리 여러 곳에 상처와 멍을 들었다. 조이씨는 본능적으로 반항하고 벗어나려고 했지만 경찰은 오히려 더했다. 결국은 그의 목까지 여러 곳에 긁어 상처가 났다.

몽콕 경찰서에 도착한 뒤에 조이씨는 경찰에게 신분증 아이디가 쓰여있는 적십자 응급조치대원증, 사진 있는 교통카드를 보여줬지만 경찰들이 모두 인증을 거절했다. 오직 그는 신분 증명하지 못한다고 하며 속어 “구린 간”이라는 유치장에 갇혔다. 그는 이렇게 얘기 했다, 경찰서에서 진술조사를 전혀 하지가 않았고 오직 사진을 찍고 지문인식을 해서 증거만 입력시켰다. 그 동안에 경찰 계속 그에게 욕설했다.

구류된 몇 시간 뒤에, 조이씨는 월요일(9일) 새벽에 입원 허락을 받았다. 그렇지만 온몸에 경찰에게 묶였고 두 손도 단단히 묶였다. 심지어 허리에 쇠줄로 둘둘 감았다. 그는 경찰에게 이유를 묻지만, 상대방은 오직 “다 그런 거야.”라고 대답했을 뿐이다. 병원까지 출발하기 전에 한 경찰장관은 “ 돌아오면 바로 널 묶일 거야.”라고 하며, 또 어떤 경찰은 옆 경찰에게 “그는 돌아오면 바로 흑방에 들어가겠다.”해서 그는 무지하게 무서웠다고 했다.

경찰들은 조이씨를 중죄범으로 대했다. 심지어 콩와 병원의 의료진들도 놀랬다. 조이씨는 회상하며 기술했다. 오직 신분증이 없어서 그런 대우까지 받았다는 것이 간호사가 안 후에, 간호사가 경찰에게 “오직 신분증 없을 뿐이야?”냐고 했다. 그 후에 조이씨는 화장실에서 간호사에게 상처를 보여주며 눈물을 계속 흘렀다. 간호사는 조이에게 “많이 아프겠다.”얘기하며 입원해서 몇 일 좀 더 있으라고 권유했다. 병원에 더 있다는 것을 안 후에, 드디어 감정 터지게 울었다. 다시 트라우마 생기게 만든 경찰서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대해 기뻐했다. “병원에 있다면 나의 묵슴을 안전할 수 있겠다.”고 했다.

그는 받았던 대우는 절대 합리적이지 않았고 가리켰다. 경찰서에서 겪었던 모든 것을 “공포”라고 설명하며 정서가 심히 영향을 받았으며 다시 경찰서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 나중에 법에 따라 규명하겠다고 했다.

 

蘋果日報

城市廣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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