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대 경찰은 자동 라이플을 들어 몰에서 증거 수색

오늘은 원롱721습격사건부터 5개월 되었다. YOHO몰에서 항의하는 시민들 모였다. 기간에 사람들이 시당 겐키스시의 유리창을 깼다.
기동대경찰들이 몰에서 “훼손 형사 사건”이유로 4시반 쯤 몰에 들어갔다. 기동대 경찰들은 실탄을 쏠 수 있는 AR15 라이플 총을 들고 경비했다.

LIHKG

蘋果日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