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돈기간에 기자들을 위협하고 쫓아내, 그들의 취재를 방해

새벽에 경찰은 입법회 밖에 룽워거리 근처에 정돈하는 기간에, 없이 기자들을 위협하고 쫓아냈다. 기자들을 쓰레기라고 욕하며 기자라도 특권이 없다 외쳤다

기자들 향해 강한 빛을 쏘고 기자들을 철제 난간으로 밀고 공격하며 잡아 당겼다. 기자의 안전을 위협했다. 기자들이 기자증명을 이미 보여줬고 촬영 기구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이지 않는 상황에서 수사를 당했다. 기자 취재를 심히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사건영상/링크:

홍콩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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